한과의 재발견 – 갈골명인의 ‘쌀과 동아줄’
흔히 제사상에 올리는 넓적한 한과를 상자라고 부르잖아요 한 팩에 몇 천원은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아까워서 잘 먹었어요 자기만 먹으니 굴러가버리거나..^^;;근데, 키토식하고 나서는 더 안먹었는데, 며칠전 사돈분이 선물이 도착(동생과 장모) 종종 이것저것 챙겨주면 우리까지 챙겨줘서 고맙다고 가끔 선물을 보내줘요 ^^ 흔히 제사상에 올리는 넓적한 한과를 상자라고 부르잖아요 한 팩에 몇 천원은 별로 좋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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